
네임택
아이 이름과 학원 이름을 한 장에. 가방, 우산, 물병 어디든.

아이 이름과 사진으로 만듭니다.
옥정동에서 만드는 네임택 · 포토마그넷 · 머그
학원 이름이 박힌 흔한 판촉물
다 비슷하고, 아이 손에도 부모의 기억에도 남지 않아요.
"오~ 학원이 어디야?"
꽃게문방구에서는 이야기의 '시작'을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아이디어스에서 이렇게 두 가지로 물건을 만들어요.
이름을 새기는 네임택, 사진을 넣은 마그넷.
구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이를 키우는 30~40대 엄마예요.
우리 아이 학부모와 같은 분들이에요.
아이의 성장과 활동을 기록해 주는 학원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디어스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옥정동에서 이름과 사진을 넣은 물건을 만듭니다.
서블리원과 함께 500평 규모의 공장에서 소재와 기술연구를 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 이름과 학원 이름을 한 장에. 가방, 우산, 물병 어디든.

수업 중 찍은 사진 한 장이 냉장고에 붙어요. 학원 이름과 함께요.
지금 손에 든 그것. 아이 이름으로도, 선생님 이름으로도.
한 개부터 만들어요. 옥정동에 있어요. 급한 것도 됩니다.
제작 사례
강남성모병원 사회공헌팀에서 먼저 연락 주시고, 우산 네임택을 주문하셨어요. 원하시는 느낌을 잘 듣고 일러스트 로고까지 새로 그려 드렸어요.

이름과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시안을 보여드리고, 확인을 받아요.
소량 제작은 2영업일 이내에 완료!
우리 학원의 입소문.
그 이야기의 '시작'을 만들어요.
아이 이름을 새긴 물건은 집에 가서도 학원 이름을 불러요.
사진을 담은 단 한 개의 소중한 물건은 버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