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문의가 늘까요?
SNS는 굴리는데 손님으로 안 이어진다면, SNS 주소만 남기고 시작하세요.
이런 대표님이면 딱이에요
광고를 눌렀더니 덩그러니 구글폼 하나… 손님이 그냥 떠나요.
자료는 다 있는데, 막상 만들려니 막연해요.
어디 맡길지 알아보다 하루가 다 가요.
랜딩페이지가 공짜입니다. 아직은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뭐가 필요한지 듣고 같이 맞춰가요.
함께하는 분이 많아질수록, 우리는 더 단단해집니다.
예쁜 페이지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보기 좋은 페이지는 이제 어디서든 만들어요.
정작 손님을 움직이는 건, 대표님 가게에 딱 맞는 한 줄입니다.
그건 기계처럼 척척 뽑히지 않아요.
공장장을 소개합니다

출판사와 기획사에서 기획자로, 마케터로, 영업자로, 카피라이터로 일했어요.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밤새 배웠고, 운 좋게 베스트셀러도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웹개발 일을 해요. 시안의 1px까지 맞추며 일한 10년.
이제 돈 많이 버는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제작 사례·후기 예정]
우리가 준비한 건 이렇습니다
01
신청
3가지만 남겨요. SNS 주소 / 잘하시는 일 / 만드는 목적.
02
선정
한 주에 1팀만 골라 꼼꼼히 분석하고 제작해요.
03
제작
내용을 충분히 담아 만들고, 상담·문의 창구를 연결해요.
04
수정
고칠 게 있으면 부담 없이 알려주세요. 적극 반영합니다.
05
배포
페이지를 올리고, 문의가 잘 들어오는지 확인해요.
06
관찰
어렵게 모신 손님이 문의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07
마무리
결과를 같이 뜯어보고, 다음을 고민합니다.
손 많이 안 가요
준비할 거 없어요. 3가지만 남기면 끝이에요.
회의로 시간 뺏지 않아요. 본업에 집중하세요.
결과 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 쓰셔도 돼요.
궁금하실 거예요
선정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신청은 순서대로 봐드려요. 신청한 주차에 선정이 안될수 있어요.
정말 공짜인가요? 나중에 돈 달라고 하나요?
공짜예요. 지금은 만들어드리고 대표님 이야기를 듣는 게 저한테 더 중요해요.
수정은 몇 번까지 되나요?
횟수로 안 세요. 통할 때까지 같이 고쳐요.